싱글 사인온(SSO)
SaaS와 온프레미스 자사 서비스를 한 번에 로그인합니다.
- 서비스마다 각각 다른 비밀번호를 하나로 일괄 관리합니다.
- 다중 인증(이메일, 문자, 지문)으로 한 번 더 안전하게 관리합니다.
- 실시간 보안 감시로 위험을 감지하면 추가 인증을 요청합니다.
사용자엔
싱글 사인온(SSO)
통합 대시보드
접속 이력 확인
경영지원엔
하나둘씩 늘어나는 업무용 SaaS, 늘어나는 로그인 횟수, 불안정한 개별 보안 처리, 사용자를 등록하고 해지하는 반복 업무, 서서히 쌓이는 구독 비용, 엑셀만으로는 한계를 넘지 못하는 SaaS 계약…
SaaS 계약과 비용을 일목요연하게 확인할 수 있습니다. 미리미리 챙길 수 있는 구독 갱신, 만료 알림을 받을 수 있습니다.
SaaS를 얼마나 사용하는지 개인별, 부서별로 확인합니다. 승인되지 않은 SaaS 사용을 확인해 민감한 데이터 유출을 막습니다.
작은 반복 업무를 줄입니다. 한 번의 등록으로 온보딩과 오프보딩을 자동화합니다. 퇴사자의 접속 권한 처리를 미루지 않습니다.
직무에 따라 접근 권한을 그룹별로 일괄 제어해 업무 효율을 높일 수 있습니다.
IT 관리자엔
보안 정책 중앙 관리
SaaS별 비밀번호 정책을 하나로 일괄 관리하고, 온프레미스 내 자사 서비스 보안 정책까지 한 번에 적용할 수 있습니다.
SaaS 실시간 위협 탐지
사용자, 디바이스, 컨텍스트의 변화를 실시간으로 동적 평가하고, 사용자의 이상 행위를 위협으로 탐지해 보고합니다.
FAQ
SSO를 실현하기 위한 글로벌 표준인 OIDC나 SAML 규약을 적용할 수 없는, 기업 내부 환경의 기존 서비스를 말합니다.
디지털 전환과 AI 확산으로 네트워크 경계가 모호해진 요즘 업무 환경에서는 기업의 기존 서비스에도 현대적인 인증 보안과 접근 제어가 점점 더 필요해지고 있습니다. NLink는 기업 내 온프레미스 환경의 기존 서비스에 현대적인 SSO를 실현하는 다리를 제공합니다.
글로벌 표준을 지원하는 외부 SaaS는 SaaS가 가진 권한을 SSO에 기반해 제어하는 기능을 제공합니다.
NLink는 이를 확장해, 기업 내 온프레미스 환경의 기존 서비스 권한도 SSO에 기반해 중앙에서 제어할 수 있게 합니다.
NLink를 사용하면 외부 SaaS의 접근 제어와 같은 수준으로 온프레미스 기존 서비스의 세부 권한도 제어할 수 있습니다.
사용자는 서비스마다 따로 로그인하고, 서로 다른 비밀번호 정책에 맞춰 로그인 정보를 따로 저장하거나 비슷한 비밀번호를 쓰고 있습니다. 이는 기업의 보안 정책에 어긋날 뿐 아니라, 퇴사자의 접근 권한이 처리되지 않아 고객 정보가 유출되는 사례로 이어지기도 합니다. NLink는 인증을 통합해 중앙에서 관리하고 제어할 수 있게 하여 강력한 보안을 제공합니다.
기업 내부 서비스뿐 아니라 외부 SaaS 사용이 늘면서 새로운 방식의 관리가 필요해지고 있습니다. 기업은 SaaS 사용 현황과 입·퇴사자 관리를 위한 개별 업무로 피로가 쌓이고, 비용도 낭비되고 있습니다.
NLink는 SaaS 사용 현황뿐 아니라 계약과 비용을 일목요연하게 보여 주어 가시성을 확보하고, 조직의 효율을 높이고 비용을 줄이도록 돕습니다. 이는 곧 시장 경쟁력 강화로 이어집니다.
회사마다 쓰고 있는 온프레미스 서비스와 SaaS, 보안 정책이 달라서 상담에서 지금 환경을 먼저 확인합니다. 그다음 연동할 서비스의 범위와 일정을 함께 정하고 도입을 진행합니다.
도입하기 전에 무료 체험으로 NLink가 회사에 맞는지 먼저 확인해 보실 수 있습니다.
비용은 회사 규모와 연동할 서비스의 범위에 따라 달라집니다. 상담에서 환경을 확인한 뒤 회사에 맞는 견적을 안내드립니다.
상담과 무료 체험에는 비용이 들지 않습니다.
상담 신청
아래 양식을 작성해 주십시오. 빠르게 답변드리겠습니다.
아래 양식에 회사와 관심사를 남겨 주십시오.
담당자가 연락드려 지금 쓰는 서비스와 필요한 기능을 함께 확인합니다.
상담 일정에 맞춰 NLink를 무료로 직접 써 봅니다.
연동할 서비스와 일정, 비용을 정하고 도입을 시작합니다.
메시지가 잘 전달되었습니다. 곧 연락드리겠습니다.